8월 7일부터 13일까지 태국 해외 전지훈련 실시
단원 108명 현지서 ‘K-태권도’ 전파, 다양한 문화 체험도
남양주시 지원, 남양주시협회 열정, 체육회 관심이 만든 전지훈련

남양주시(시장 주광덕)와 남양주시태권도협회(회장 강신관) 예산지원을 받은‘남양주시태권도협회 대표 시범단’이 의미 있는 해외 전지훈련 담금질로 비상의 날개를 활짝 폈다.
‘남양주시태권도협회 대표 시범단’은 지난 8월 7일부터 13일까지 5박 7일간 태국 쁘라주압키리칸주 초청을 받아 해외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남양주시태권도협회 대표 시범단’ 초·중·고 108명과 강신관 남양주시태권도협회 회장, 김석산 사무국장, 윤병권 감독,등 지도진 17명이 이번 전지훈련에 참여했다.
‘남양주시태권도협회 대표 시범단’은 짧은 일정이지만, 의미 있고 알찬 일정을 소화했다.

태국 방콕대학교 초청 태권도 시범을 시작으로 3차례의 시범 공연을 선보였고, 제2회 SAM AOW 국제태권도 오픈 친선 태권도대회에 참가해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K-태권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또한 쁘라쭈압키리칸시 태권도협회(회장 신영균)과 국제태권도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하며 두 도시 간의 상호 태권도 교류 및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더불어 시범단 단원 간의 우정의 다지는 뜻 깊은 시간도 가졌다. ‘남양주시태권도협회 대표 시범단’ 단원과 쁘라쭈압키리칸시태권도협회 수련생들이 함께 훈련했고, 여기에 다양한 문화체험 및 해양스포츠 체험까지 더해 상호 간의 우정을 돈독히 다졌다.
이번 ‘남양주시태권도협회 대표 시범단’의 태국 전지훈련은 주광덕 남양주시장의 남다른 관심과 지원, 윤성현 남양주체육회의 격려, 강신관 남양주시태권도협회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의 열정이 조화를 이뤄 성공과 의미가 더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태국 출국에 앞서 지난 7월 28일 남양주시체육문화센터에서 ‘남양주시태권도협회 시범단 하계 전지훈련 오리엔테이션’이 실시됐다.
오리엔테이션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하여 윤성현 남양주시체육회장, 강신관 남양주시태권도협회장, 시범단 지도자 및 학부모 300여 명이 참석해 전지훈련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지훈련에 나서는 시범단을 격려했다.
또한 8월 13일 같은 장소에서 무탈하게 전지훈련을 소화하고 귀국한 단원들에게 주광덕 시장과 윤성현 체육회장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남양주시태권도협회 대표 시범단’을 향한 넉넉한 관심을 보였다.

이 자리에서 강신관 회장은“예산지원 및 기회를 제공해준 주광덕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면서“이번을 계기로 세계 각국의 상호 교류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하여 시범단원이 다양한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신관 회장은 이어“최선을 다해준 시범단원과 안전하게 인솔해 준 지도진 김석산 사무국장, 윤병권 감독, 시범분과 김군식, 오정훈, 김태형, 강성준, 심사분과 신훈, 경기분과 이대한, 시범단코치 김영웅, 문성진, 시체육회 지원 이혜림, 안유경, 경민대학교 김영욱 학과장, 그리고 남양주시체육회 윤성현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머리를 숙였다.
8월 7일부터 13일까지 태국 해외 전지훈련 실시
단원 108명 현지서 ‘K-태권도’ 전파, 다양한 문화 체험도
남양주시 지원, 남양주시협회 열정, 체육회 관심이 만든 전지훈련
남양주시(시장 주광덕)와 남양주시태권도협회(회장 강신관) 예산지원을 받은‘남양주시태권도협회 대표 시범단’이 의미 있는 해외 전지훈련 담금질로 비상의 날개를 활짝 폈다.
‘남양주시태권도협회 대표 시범단’은 지난 8월 7일부터 13일까지 5박 7일간 태국 쁘라주압키리칸주 초청을 받아 해외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남양주시태권도협회 대표 시범단’ 초·중·고 108명과 강신관 남양주시태권도협회 회장, 김석산 사무국장, 윤병권 감독,등 지도진 17명이 이번 전지훈련에 참여했다.
‘남양주시태권도협회 대표 시범단’은 짧은 일정이지만, 의미 있고 알찬 일정을 소화했다.
태국 방콕대학교 초청 태권도 시범을 시작으로 3차례의 시범 공연을 선보였고, 제2회 SAM AOW 국제태권도 오픈 친선 태권도대회에 참가해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K-태권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또한 쁘라쭈압키리칸시 태권도협회(회장 신영균)과 국제태권도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하며 두 도시 간의 상호 태권도 교류 및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더불어 시범단 단원 간의 우정의 다지는 뜻 깊은 시간도 가졌다. ‘남양주시태권도협회 대표 시범단’ 단원과 쁘라쭈압키리칸시태권도협회 수련생들이 함께 훈련했고, 여기에 다양한 문화체험 및 해양스포츠 체험까지 더해 상호 간의 우정을 돈독히 다졌다.
이번 ‘남양주시태권도협회 대표 시범단’의 태국 전지훈련은 주광덕 남양주시장의 남다른 관심과 지원, 윤성현 남양주체육회의 격려, 강신관 남양주시태권도협회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의 열정이 조화를 이뤄 성공과 의미가 더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태국 출국에 앞서 지난 7월 28일 남양주시체육문화센터에서 ‘남양주시태권도협회 시범단 하계 전지훈련 오리엔테이션’이 실시됐다.
오리엔테이션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하여 윤성현 남양주시체육회장, 강신관 남양주시태권도협회장, 시범단 지도자 및 학부모 300여 명이 참석해 전지훈련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지훈련에 나서는 시범단을 격려했다.
또한 8월 13일 같은 장소에서 무탈하게 전지훈련을 소화하고 귀국한 단원들에게 주광덕 시장과 윤성현 체육회장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남양주시태권도협회 대표 시범단’을 향한 넉넉한 관심을 보였다.
이 자리에서 강신관 회장은“예산지원 및 기회를 제공해준 주광덕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면서“이번을 계기로 세계 각국의 상호 교류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하여 시범단원이 다양한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신관 회장은 이어“최선을 다해준 시범단원과 안전하게 인솔해 준 지도진 김석산 사무국장, 윤병권 감독, 시범분과 김군식, 오정훈, 김태형, 강성준, 심사분과 신훈, 경기분과 이대한, 시범단코치 김영웅, 문성진, 시체육회 지원 이혜림, 안유경, 경민대학교 김영욱 학과장, 그리고 남양주시체육회 윤성현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머리를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