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루기, 품새, 격파, 생활체육, 시군대항 등 2,251명 참가
29일 오전 11시 개회식 진행, 윤웅석 원장 등 주요인사 참석

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평)가 주관·주최하는 올해 마지막 대회인 ‘2025 경기도의장기 태권도대회’가 신한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29일 개막돼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경기도태권도협회는 2025년 종별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경기도지사기, 협회장기, 교육감기 대회에 이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번 대회까지 주관 주최했다. 5개 메이저 대회를 통해 경기도태권도협회는 우수 선수 발굴 및 육성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경기도태권도협회가 주관 주최하는 각종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급 선수들이 배출됐다.
2025우시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서은수와 은메달리스트 성유현도 경기도태권도협회 주관 주최한 대회를 통해 성장한 선수들로 남자부 종합우승 5연패 달성을 견인했다.
2025 경기도의장기태권도 대회는 겨루기 683명, 품새 285명 격파 31명, 생활체육 656, 시군대항전 596명 등 총 2,251명이 출전해 자웅을 겨룬다.
29일 오전 11시 이번 대회 개회식이 개최됐다.

개회식에는 태권도계 주요 인사와, 경기도 체육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경기도태권도협회의 한 해를 정리하는 대회를 축하해 주었다.
태권도계 주요 인사로 윤웅석 국기원 원장, 이승완 전 국기원 원장, 최상진 신한대학교 체육대학 학장, 박규용 한국실업태권도연맹 회장, 조임형 용인대학교 무도학과 학장, 박채호 경민대학교 태권도스포츠외교과 학과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이원성 경기도체육회 회장 오석규, 김정영 경기도의회 의회, 송명호 의정부체육회 회장 등 경기도체육회 관계자들도 자리했다.
더불어 대회 개최에 구슬땀을 흘린 경기도태권도협회 김평 회장, 김종옥 부회장을 비롯한 부회장단, 김규필 이사를 포함한 이사진, 엄광섭 복지연금위원회 위원장, 장길태 회원권익위원회 위원장, 황인식 (사)태권도 공제회 상임이사, 이영선 (재)GTAF 상임 이사, 시군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평 회장은 대회사에서 “2025년 경기도태권도협회 마지막을 장식하는 의장기대회에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선거, 국기원 원장 선거,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선거, 시도협회장 선거 등 각종 선거가 치러졌습니다.”라면서“마치 긴 터널을 지나온 느낌입니다. 이런 와중에도 좋은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그중 하나가 우시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서은수, 성유현 선수가 금, 은메달을 획득하며 남자부 종합우승 5연패 달성에 기여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김평 회장은 또한“종별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이번 대회까지 꿈나무 육성이 잘 되어 우수 선수와 지도자들이 꾸준히 배출되길 기대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평 회장은“태권도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스포츠이다. 스포츠맨십을 발휘하여 좋은 결과를 가져가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경기도의장기 태권도대회가 성대하게 개최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면서“경기도태권도협회는 대한민국의 태권도를 이끌어 온 중심지로서 수 많은 우수 선수와 지도자를 배출한 명실상부한 태권도 핵심지역이다. 이뜻깊은 대회를 통해 태권도 가족이 다시 한자리에 모이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윤웅석 원장은“이번 대회는 단순한 승부를 넘어 태권도 수련생들의 기량을 확인하고 성장의 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원성 경기도체육회 회장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김평 경기도태권도협회장님과 대회 관계자의 깊은 노고에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원성 회장은“선수 여러분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시되 승패를 떠나 태권도인으로서의 정정당당한 페어플레이 정신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하면서“여러분께 행운이 가득하길 바라며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이 결실을 맺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말했다.
겨루기, 품새, 격파, 생활체육, 시군대항 등 2,251명 참가
29일 오전 11시 개회식 진행, 윤웅석 원장 등 주요인사 참석
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평)가 주관·주최하는 올해 마지막 대회인 ‘2025 경기도의장기 태권도대회’가 신한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29일 개막돼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경기도태권도협회는 2025년 종별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경기도지사기, 협회장기, 교육감기 대회에 이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번 대회까지 주관 주최했다. 5개 메이저 대회를 통해 경기도태권도협회는 우수 선수 발굴 및 육성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경기도태권도협회가 주관 주최하는 각종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급 선수들이 배출됐다.
2025우시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서은수와 은메달리스트 성유현도 경기도태권도협회 주관 주최한 대회를 통해 성장한 선수들로 남자부 종합우승 5연패 달성을 견인했다.
2025 경기도의장기태권도 대회는 겨루기 683명, 품새 285명 격파 31명, 생활체육 656, 시군대항전 596명 등 총 2,251명이 출전해 자웅을 겨룬다.
29일 오전 11시 이번 대회 개회식이 개최됐다.
개회식에는 태권도계 주요 인사와, 경기도 체육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경기도태권도협회의 한 해를 정리하는 대회를 축하해 주었다.
태권도계 주요 인사로 윤웅석 국기원 원장, 이승완 전 국기원 원장, 최상진 신한대학교 체육대학 학장, 박규용 한국실업태권도연맹 회장, 조임형 용인대학교 무도학과 학장, 박채호 경민대학교 태권도스포츠외교과 학과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이원성 경기도체육회 회장 오석규, 김정영 경기도의회 의회, 송명호 의정부체육회 회장 등 경기도체육회 관계자들도 자리했다.
더불어 대회 개최에 구슬땀을 흘린 경기도태권도협회 김평 회장, 김종옥 부회장을 비롯한 부회장단, 김규필 이사를 포함한 이사진, 엄광섭 복지연금위원회 위원장, 장길태 회원권익위원회 위원장, 황인식 (사)태권도 공제회 상임이사, 이영선 (재)GTAF 상임 이사, 시군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평 회장은 대회사에서 “2025년 경기도태권도협회 마지막을 장식하는 의장기대회에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선거, 국기원 원장 선거,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선거, 시도협회장 선거 등 각종 선거가 치러졌습니다.”라면서“마치 긴 터널을 지나온 느낌입니다. 이런 와중에도 좋은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그중 하나가 우시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서은수, 성유현 선수가 금, 은메달을 획득하며 남자부 종합우승 5연패 달성에 기여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김평 회장은 또한“종별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이번 대회까지 꿈나무 육성이 잘 되어 우수 선수와 지도자들이 꾸준히 배출되길 기대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평 회장은“태권도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스포츠이다. 스포츠맨십을 발휘하여 좋은 결과를 가져가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경기도의장기 태권도대회가 성대하게 개최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면서“경기도태권도협회는 대한민국의 태권도를 이끌어 온 중심지로서 수 많은 우수 선수와 지도자를 배출한 명실상부한 태권도 핵심지역이다. 이뜻깊은 대회를 통해 태권도 가족이 다시 한자리에 모이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윤웅석 원장은“이번 대회는 단순한 승부를 넘어 태권도 수련생들의 기량을 확인하고 성장의 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원성 경기도체육회 회장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김평 경기도태권도협회장님과 대회 관계자의 깊은 노고에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원성 회장은“선수 여러분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시되 승패를 떠나 태권도인으로서의 정정당당한 페어플레이 정신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하면서“여러분께 행운이 가득하길 바라며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이 결실을 맺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