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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태권도 발전을 책임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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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 485, 4층
(인계동, GTA빌딩)경기도 태권도 협회
485, 4th floor of Gyeongsu-daero, Paldal-gu,
Suwon-si, Gyeonggi-do
TEL: 031-239-9561~2
전문체육과
TEL: 031-239-9561~3 FAX: 031-239-9564
E-mail: gyeonggitk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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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 031-239-9565 FAX: 031-239-9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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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태권도협회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김평 회장 모두 발언에서 시·군 협회의 투명한 재원 집행 강조
김평 경기도태권도협회 회장이 31개 시·군 태권도협회 회장에게 재원의 투명한 집행 및 회원을 위한 협회 운영을 해달라고 강조했다.
경기도태권도협회는 1월 22일 태극실(대회의실)에서 재적 대의원 31명 중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김평 회장은 모두 발언에서 참석 대의원들에게 “회원을 위한 시·군 협회 운영을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김평 회장은“시·군 협회가 투명한 재원 집행과 이를 위한 행정이 미흡한 것 같다”라면서“잘못 하면 형사처벌까지도 받을 수 있다. 이에 시·군 협회 행정에 도움을 주고자 올해 행정지도를 나갈 계획을 잡았다. 그러나 일부에서 감사한다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어, 이에 행정지도를 요구하는 시·군 협회만 행정 지도하는 것으로 선회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평 회장은“경기도태권도협회는 물론 시·군 협회는 회원을 위해 존재한다”라면서“회원을 위한 시·군 협회가 되어달라. 회원을 먼저 챙기는 시·군 협회가 되어야 한다”라고 피력했다.
김평 회장은“이를 위해 투명한 재원 집행은 물론 탄탄한 행정력을 갖추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김평 회장은“저는 돈 버는 회장이 되겠다고 공약했고, 반드시 지킬 것이다”라면서“재원 확보로 회원에게 더 넓고 큰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2026년도 정기대의원총회는 △2026년 사업계획 및 수지 예산 보고 △규약 및 규정 개정 보고 △위원회 신설 및 위원장 임면 보고 △2026년 신규 연금대상자 확정 보고 △김포시태권도협회 행정 보조비 지원 보류 보고 등 7개의 사항을 보고했다.
또한 △2025년 사업 결과 및 수지결산 승인의 건 △규약 개정(안) 심의의 건을 심의 안건을 상정해 참석 대의원 만장일치로 의결했다.